MegaETH 공동 창립자: 두바이를 떠난 48시간, 나는 전체 암호화폐 생태계를 재조명했다
3월 4, 2026 12:15:22
원문 제목:이란 폭격이 두바이를 강제로 기술, 문명, 그리고 이상하게도 암호화폐 원주율에 맞서게 했다
원문 저자:형제 빙, MegaETH 공동 창립자
원문 번역:BitpushNews
나는 아랍에미리트와 오만의 국경을 넘은 후 이 글을 작성하고 게시했다. 국경 통과는 약 한 시간이 걸렸고, 과정은 매우 매끄러웠다.
지난 48시간 동안, 나는 이 전쟁에 관련된 기술에 완전히 충격을 받았다. 나는 인생에서 처음으로 미사일을 직접 목격했고, 요격 시스템이 그것을 파괴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또한 이란인들에게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기도 앱을 해킹한 이스라엘 해커에 대한 보도와 같은 초현실적이고 기괴한 세부사항을 접했다.
나는 기술 산업에 종사해왔지만, 방어 시스템을 직접 경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기술과 문명 간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했다.
기술은 문명을 "업그레이드"하는 착각을 줄 수 있지만, 사실 그것은 문명의 본래 진행 방향을 확대할 뿐이다. ------ 마치 레버리지 거래와 같다(절망하지 마세요!).
설명을 허락해 주시기 바란다.
건전한 문명 상승 주기에서, 기술은 생산성의 촉진제이자 협력 도구가 된다. 초기 인터넷이 그랬던 것처럼.
나는 17년 전 베이징에서 미국 대학에 지원할 때, 다양한 포럼에서 받은 도움을 여전히 기억한다: 낯선 사람들이 조언, 에세이 및 전략(사전 결정 입학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 포함)을 공유했다. 그 당시 폐쇄형 API의 개념은 들어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하향 주기에서는 기술이 다른 것으로 변모한다. 그것은 주의력 무기(때로는 진짜 무기!)로 변한다.
내 60세 부모님은 나보다 종말론적 스크롤에 더 빠져 있다(내 많은 밀레니얼 친구들은 우리의 부모님을 매우 걱정하고 있다). 한때 우리에게 열린 지식을 제공했던 같은 인터넷이 이제는 알고리즘 중독을 조장하고 있다.
이 프레임워크는 오늘날 대부분의 암호화폐 원주율이 느끼는 내부 긴장을 설명한다. 암호화폐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러한 세계를 위해 발명된 것처럼 느껴지지만, 모든 사람이 실망하고 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나는 많은 업계 원로들이 이미 쓴 "사이버펑크 정신의 망각"이나 "전통 금융(TradFi)과 너무 가까워지는 것"에 대한 진부한 이야기를 반복하고 싶지 않다. 두 가지 생각을 제시하고 싶다:
1. 암호화폐는 결코 단순한 자산 클래스가 되어서는 안 된다
Evgeny가 《황금의 길》(Golden Path)에서 쓴 것처럼, 암호화폐는 더 적은 경계, 더 낮은 협력 비용, 그리고 유연한 탈퇴 메커니즘으로 금융을 재구성하는 병행 시스템이 될 것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상황이 변했다. 합법성이 우리 앞에 놓였고, 거의 너무 쉽게 다가왔다. 그리고 사람들이 합법성의 맛을 보게 되면, 더 많은 것을 원하게 된다.
기술은 증폭기로서 자연스럽게 저항이 가장 적은 경로를 찾는다. 즉, 기존 권력 구조와 융합하여 이러한 합법성을 더욱 얻으려 한다.
블록체인 인프라에 기관을 도입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우리는 많은 오래된 꿈을 조용히 포기했다. 나는 점점 더 초기의 사용 사례로 돌아가고 있다: 소규모의 전액 담보/부담 담보 대출 실험, Tontine(연금) 구조, 심지어 더 나은 국경 간 저축 및 환전.
이러한 사용 사례는 너무 지루하다. 그것들은 뉴스 헤드라인을 만들지 못하고, 토큰의 인기를 말할 것도 없다. 주목을 극대화하고 평가를 추구하는 경쟁에서, 이러한 소수지만 구조적으로 의미 있는 아이디어는 주변화되었다.
2. 백엔드 통합 ≠ 재발명
스테이블코인은 이 역설을 완벽하게 나타낸다. 그것들은 "인터넷 화폐"의 주장을 실현했지만, 대개는 주권 화폐의 더 나은 "포장"일 뿐, 구조적으로 독립적인 화폐 시스템이 아니다.
그런데 Mega도 책임이 있다. 우리는 아직 갈 길이 멀다.
내 생각에, 오늘날의 많은 성공은 "암호화"가 아니라 "블록체인"이라고 불려야 한다. 만약 목표가 전통 금융을 미들웨어로 만드는 것이라면, 그것도 괜찮다. 하지만 우리는 이 점을 솔직하게 인정해야 한다.
충분하다. 가격은 결코 사람들이 실망하는 이유가 아니다. 슬픈 현실은 우리가 "무엇을 건설할 수 있는가"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사이에서 잘못된 방향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처음의 주제로 돌아가자: 이 전쟁이 암호화폐 커뮤니티에 무엇을 알려주었는가?
우리가 시각을 확대하면, 문명은 확실히 주기가 있다. 중국인으로서 나는 어릴 때부터 왕조의 교체를 배웠다. 하지만 모든 제왕, 장상, 반란자에 대한 이야기 속에서 결국 빛나는 것은 개인의 능동성이다.
어떻게 더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암호화폐 원주율은 누군가에게 사랑받기 때문에 승리하지 않는다.
우리가 처음으로 약간의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이유는, 우리가 기존 시스템의 부족함을 끊임없이 발견하고 그것을 공개적으로 비판했기 때문이다. 그러다 어느 순간, 모든 반체제의 목소리가 이 과정에서 잠잠해졌다.
하향 주기에서는 기술이 금융화, 조작 및 표면적 성장을 증폭시키는 것이 쉽다. 그러나 그것을 사용하여 진정한 주권을 확장할 수 있는 지루한 인프라를 조용히 구축하는 것은 더 어렵다.
하지만 개발자는 여전히 어떤 인센티브 메커니즘을 코딩할지를 선택할 수 있다. 창립자는 여전히 어떤 사용 사례를 우선시할지를 결정할 수 있다. 더 중요한 것은, 커뮤니티는 여전히 어떤 가치관을 수호할지를 선택할 수 있다.
만약 사회적 정서가 불안감과 인정을 추구하는 쪽으로 기울어진다면, 기술은 이러한 불안감을 증폭시킬 것이다. 그러나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장기적인 구조에, 주목의 함정이 아닌 협력 도구에 스스로를 고정한다면, 아마도 레버리지는 여전히 우리에게 유용할 수 있다.
많은 친구들이 내가 오만으로 국경을 넘는 것에 반대했다. 그들은 국경이 열렸다 닫혔다 하며 혼란스럽고, 두바이에 남으라고 했다. 두바이는 정말 편안하다. 하지만 직접 확인하지 않으면, 나는 그 말이 진실인지 결코 알 수 없다. 결과적으로 국경은 조용하고, 사람은 적으며, 과정은 원활했다.
세계의 대환경은 우리에게 불리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우리에게 유리할 수 있다.
우리 암호화폐 커뮤니티에게는, 스스로를 재조정하고, 직접 확인하며, 올바른 일을 선택하고, 가장 진부한 방식으로 평행한 길을 개척하는 것이 결코 늦지 않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유튜버가 말했듯이: 당신은 매우 날카로운 칼을 가질 수 있지만, 만약 칼을 쥔 사람이 겁쟁이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우리의 칼날을 날카롭게 하자. 우리는 겁쟁이가 되지 말자.
증명 완료(Q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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