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rimo
개인정보 보호 우선(ZK) 소셜 프로토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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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사항
이 콘텐츠는 RD AI가 생성했으며, 참고용으로만 제공됩니다
Rarimo는 사용자가 과거 활동, 네트워크 및 신원을 잃지 않고도 비공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세대의 소셜 앱입니다. 시민들은 모바일 폰을 사용하여 여권 데이터를 로컬에 저장하고, 허가 없이 자체 신원을 발급하고, 투표 자격을 증명하는 ZKP를 익명으로 생성했습니다. 이러한 수준의 완전한 분산화는 Rarimo의 핵심 신원 인프라인 ZK 신원 레지스트리에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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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rimo 소개
Rarimo는 사용자가 평판과 소셜 히스토리를 보존하면서 익명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하는 프라이버시 우선 소셜 프로토콜입니다. 핵심 인프라는 ERC-7812 표준을 기반으로 구축된 무허가형 ZK 롤업인 ZK 레지스트리로, 개인 데이터를 노출하지 않고 추상적인 명제를 저장합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클라이언트 측 증명을 통해 생체 인식 여권을 익명 디지털 신원으로 변환하는 ZK Passport, 비공개 상호작용을 기반으로 평판을 증명할 수 있는 ZK Graph, 그리고 비공개 추론을 위한 ZKML 프레임워크인 Bionetta가 있습니다. 이 프로토콜은 기존 소셜 시스템이 사용자로 하여금 (평판이 있는) 공개성과 (신뢰성이 없는) 익명성 사이에서 선택하도록 강요하는 근본적인 시장 문제를 해결합니다. Rarimo는 사용자가 검증된 명제를 선택적으로 공개할 수 있도록 하여(예: 생년월일을 공개하지 않으면서 18세 이상임을 증명) 두 가지를 결합하며, 기본 소셜 그래프는 비공개로 유지되어 OSINT나 AI 분석에 면역됩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이 프로젝트는 ZK 레지스트리 인프라를 성숙시키고, 얼리 어답터를 위한 ZK Graph 평판 모듈을 발전시키며, 문서 스캔 및 QR 기반 증명 제시를 위한 Rarimo 앱을 개선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프라이버시 보호 투표 솔루션인 Freedom Tool도 지속적으로 개발되었습니다. 모바일 기기에서 증명 체계의 효율성 향상, 로컬 저장 데이터로 인한 기기 간 계정 복구의 복잡성, 암호화된 소셜 그래프 연산 최적화 등의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해당 기간 동안 주요 보안 침해나 중단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라리모의 주요 이정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여권 기반 영지식 증명 출시로, 사용자가 휴대폰에 로컬로 저장된 신원을 자체 발급하고 제3자 없이 영지식 증명을 생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러시아 선거 기간 동안 실제 환경에서 검증되었으며, 크렘린의 공격을 견디고 러시아, 이란, 조지아에서 익명 투표에 사용되었습니다. 2) 2024년 12월 비전 라운드에서 250만 달러를 유치했으며, 비탈릭 부테린, 셀레스티아의 닉 화이트, 아즈텍의 잭 윌리엄슨 및 주요 체인과 ZK 프로토콜의 다른 창립자들이 참여했습니다. 이 창립자 전용 라운드는 프라이빗하고 사용자 소유의 디지털 신원이라는 공동 비전을 중심으로 리더들을 결집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3) 2025년 1분기 이더리움에서 ZK 롤업으로 라리모를 출시할 것을 발표하며, 여권 ZKP에서 프라이빗 소셜 그래프 및 ZK 평판 실험으로 확장할 예정입니다.
Lasha Antadze는 Rarimo의 공동 창립자이며 Rarilabs(2022~현재)의 공동 창립자이기도 합니다. 그는 Regent's University London을 졸업했습니다. 이전에는 Shelf.Network(Techstars '18, 인수됨)를 창립했고, 우크라이나의 블록체인 기반 민영화를 위한 Auction 3.0 국가 개혁을 주도했습니다. 2024년부터 익명 투표 플랫폼인 Freedomtool.org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Rarimo는 ZK 신원 프라이버시에 주력하며, 10만 명 이상이 인증했습니다. 다른 공동 창립자/경영진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공개 정보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