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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Flyer 소개
일본의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인 bitFlyer가 장기적으로 중요한 여러 이정표를 달성했습니다. 2024년에는 FTX Japan 인수를 완료하고 이를 Custodiem으로 개명했으며, 이 회사는 암호화폐 거래소 라이선스와 제1종 금융상품업 라이선스를 모두 보유하여 기관 수탁 및 잠재적 현물 ETF 서비스를 위한 그룹 포지셔닝을 확보했습니다. 2025년에는 룩셈부르크 자회사인 bitFlyer Europe이 EU의 MiCA 체계 하에 CASP 라이선스를 획득하여 일본계 거래소 최초로 이를 달성했으며, 이를 통해 EU 27개 회원국 전체에서 패스포트 서비스가 가능해졌습니다. 이러한 조치들은 10년간 국내 BTC 거래량 1위 자리와 진행 중인 IPO 준비와 함께 규제된 기관 시장 및 국경 간 운영으로의 전략적 확장을 의미합니다.
지난 6개월(2026년 3월~9월) 동안 bitFlyer의 주요 성과: 6월 26일, 룩셈부르크 자회사 bitFlyer EUROPE가 EU MiCA 체계에 따른 CASP 라이선스를 취득하여 EU 27개 회원국 전체에서 국경 간 서비스가 가능해졌으며, 이는 일본 거래소 중 최초였다. 7월 13일, 기관 및 법인을 대상으로 한 "bitFlyer Prime"을 2027년 출시 예정으로 발표했으며, OTC 실행과 Custodiem 커스터디를 결합하고, 국내 BTC 거래량 10년 연속 1위와 해킹 출금 사고 제로 기록을 활용한다. 9월 4일, 2026년 상반기 국내 BTC 거래량 1위를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규제 관련: 7월 15일 개정 금융상품거래법이 통과되었고, bitFlyer는 업계 재편의 "빅뱅"이 일어날 것으로 전망하며, SBI의 bitbank 자회사 거래로 bitFlyer가 유일한 주요 독립 거래소로 남게 되었다. 향후 계획: 기관 대상 커스터디/OTC를 위한 Prime, 현물/파생상품 유동성 심화로 ETF 지원, 스테이블코인 및 온체인 금융 설계 추진, 네바다 라이선스 등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Custodiem의 산업 간 커스터디 확장.
카노 유조(창립자 겸 CEO): 도쿄대학 대학원 공학계를 졸업한 후, 골드만삭스에서 근무하다가 2014년 bitFlyer를 공동 창업했습니다. 일본 가상화폐 거래소 협회(JVCEA)의 창립 멤버로서 일본 암호화폐 산업의 기반을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규제 개혁에도 기여했습니다. 또한 미국과 유럽에 자회사를 두고 있는 bitFlyer의 글로벌 확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사사키 료타(이사 겸 CFO): 앤더슨 모리 & 후모츠(현 앤더슨 모리 & 토모츠네)와 JP모건 증권에서 경력을 쌓은 변호사로, 이후 SMBC 닛코 증권에서 M&A 자문 담당 전무이사를 역임했습니다. 2023년 3월 bitFlyer Holdings의 CFO로 취임하여 그룹 재무 전략과 거버넌스를 총괄하고 있으며, bitFlyer, bitFlyer Blockchain, Custodiem의 이사도 맡고 있습니다. 카네미츠 미도리(전무이사 겸 CPO): 미국 투자은행에서 10년간 파생상품 및 기업금융을 전문으로 했습니다. 2016년 bitFlyer에 합류하여 CFO, 홍보 관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했으며, 현재 그룹 CPO로서 신규 사업 개발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또한 Custodiem의 이사로 재임하며 일본 최초의 암호자산 ETF와 같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